12경기 연속 결장 중인 맨유 센터백, 여전히 복귀 불투명…"허리 부상 회복 기간 예측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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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복귀는 아직까지도 불투명하다.
영국 '메트로'는 5일(한국시간) "허리 부상으로 이탈한 더 리흐트의 장기 결장이 점점 더 큰 우려를 낳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맨유에 입성한 더 리흐트. 아약스,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등 빅클럽에서 활약했던 '클래스'는 여전했다. 곧바로 주전 센터백을 맡으며 공식전 42경기 2골을 기록, 준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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