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레알 마드리드 '피의 숙청' 터진다…"2명 빼고 다 나가!" 드디어 칼 빼드나→시즌 종료 후 음바페-쿠르투아 빼고 싹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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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 전례 없는 수준의 '대숙청'이 예고됐다. 스페인 현지 언론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두고 "두 명을 제외하면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고 단언했다.
스페인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르트'는 지난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현재 자국 팬들로부터 심각한 의문에 시달리고 있다"며 "일부 선수들은 이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는지조차 공개적으로 의심받고 있고, 무엇보다 경쟁력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투쟁, 투혼을 상징으로 삼아온 구단에서 이런 모습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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