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이강인' 6관왕 '대역사' 함께 작성한 '사령탑' 엔리케 PSG 감독 재계약 거절 후 맨유 지휘봉 잡나 "양측 이미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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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방한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3차전 경기에서 이강인에게 지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엔리케 감독의 미래는 지난 1월부터 언급됐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지난달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 내용을 인용 “엔리케 감독 측은 PSG에 지금 유효한 계약 기간이 끝나면 팀을 떠나겠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최근 축구 소식을 전하는 ‘인디카일라’는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관계자들은 엔리케의 에이전트 이반 데 라 페냐와 만났다고 한다”며 “지난주 파리에서 만났다. 맨유 측은 엔리케가 PSG와 재계약을 거절하도록 설득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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