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제라드', 리버풀과 재계약 유력하지만, 걸림돌 존재…"라이트백으로 뛰는 것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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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리버풀과 재계약이 이뤄질 수 있을까.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5일(한국시간) "소보슬러이의 계약 협상과 관련해 협상을 다소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라이트백 중용 여부다"라고 전했다.
2023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소보슬러이. 입단 이후 지난 두 시즌 간은 부상과 체력 저하로 확실한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했다. 리버풀 전설 스티븐 제라드의 등번호 8번을 달기에 기량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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