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하흐·아모림과는 이렇게 다르다…캐릭 '매직' 비결, 경기 다음날 무조건 '휴식'→훈련 세션 '강도'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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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 사진 맨체스터=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휴식’을 부여한다.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후벵 아모림 감독이 물러난 뒤 팀을 빠르게 재정비했다.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풀럼까지 꺾으며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순위도 4위까지 오르며,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바라보고 있다.
캐릭 감독은 코비 마이누를 적극 기용하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여기에 적재적소의 교체를 통해 재미를 보고 있다. 핵심 구실을 한 도르구가 빠졌음에도 연승을 질주하는 이유다. 맨시티전에는 마테우스 쿠냐, 풀럼전에는 셰슈코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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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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