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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게임하다 "폴란드 대학살" 조롱한 첼시 윙어…"러시아 찬양에 눈 돌았다" 해명, 축구장 이어 PC방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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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첼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 /AFPBBNews=뉴스1
첼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 /AFPBBNews=뉴스1
도핑 양성 반응으로 출장 정지 징계 중인 첼시의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25)가 온라인 게임에서 '악성 행위'로 제재를 받았다.

지난 5일(현지시간) 글로벌 e스포츠 전문 매체 '덱설토'는 "첼시의 공격수 무드리크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2(CS2) 경쟁 플랫폼인 '페이스잇(FACEIT)'에서 경기 중 악성 행위로 인해 1개월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지 처분은 무드리크가 폴란드 유저들과 게임 내에서 언쟁을 벌이던 중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서 비롯됐다. 공개된 채팅 로그 캡처에서 무드리크는 상대방에게 '너 진짜 못한다'라고 비난하는가 하면, '운 좋은 볼린', '다음 맵은 볼린'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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