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맨유행 주목, 핵심은 '천문학적 이적료' 1992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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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미키 판 더 펜. 토트넘 공식 SNS

미키 판 더 펜을 뒤에서 껴안고 있는 손흥민. SNS캡처
영국 매체 ‘팀 토크’는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은 맨유가 선수단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판 더 펜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며 “실제로 맨유는 토트넘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팀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소식에 따르면 판 더 펜은 토트넘 생활에 불만을 느낄 수 있다. 맨유와 리버풀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알려졌다”며 “토트넘은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14위에 있는 상황에서 판 더 펜을 설득하는 건 쉽지 않다. 토트넘은 판 더 펜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992억원)를 책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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