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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네가 넘었어' 호날두, 운영 '불만' 폭발에 자진 휴업…사우디 리그도 경고 "아무리 중요한 인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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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네가 넘었어' 호날두, 운영 '불만' 폭발에 자진 휴업…사우디 리그도 경고 "아무리 중요한 인물이라도"
호날두. 사진 | 리야드=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에게 경고했다.

호날두는 최근 리그 주요 클럽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구단을 운영하는 방식에 불만을 품고 출전을 거부했다. 그 대상은 알 힐랄과 카림 벤제마다. 벤제마는 알 이티하드에서 알 힐랄로 이적했다.

호날두의 항의는 PIF가 알힐랄의 전력 강화에만 집중하는 등 차별적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항의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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