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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자랑스럽다" 韓 축구 '이적료 1위' 오현규, 공식 입단 소감 "베식타시 일원이 된 것 자체가 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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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 JK에 합류한 오현규. 베식다시 공식 SNS

베식타시 JK에 합류한 오현규. 베식다시 공식 SNS

베식타시(튀르키예)에 입단한 오현규(오른쪽)가 등번호 9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베식타시 X

베식타시(튀르키예)에 입단한 오현규(오른쪽)가 등번호 9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베식타시 X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 KJ 입단 소감을 밝혔다.

베식타시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제출했다. 프로 축구 선수 오현규 영입을 위해 그의 소속팀 KRC 행크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공지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5일 오현규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서 주전 중앙 공격수를 상징하는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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