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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보다 쏘니가 먼저!" 한국계 美언론인이 전한 손흥민 LA 광풍 '박찬호 열풍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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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에 대한 현지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한국시간) 미국의 저명한 축구 팟캐스트 '멘 인 블레이저스' 라이브 쇼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언론인 미나 카임스(41)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입성 이후 변화된 도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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