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 "내가 이 팀에 오다니" 오현규 이어 황희찬 동료까지 영입…베식타스, 겨울 보강 확실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 "내가 이 팀에 오다니" 오현규 이어 황희찬 동료까지 영입…베식타스, 겨울 보강 확실히
679442_791567_5931.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베식타스는 오현규 영입 이후에도 계속해서 스쿼드 보강을 하고 있다.

베식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엠마누엘 아그바두 이적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지만 사실상 이적이 확정적인 단계다.

아그바두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아그바두는 벨기에 KAS 오이펜에서 활약을 하다 2022년 스타드 드 랭스로 이적해 경쟁력을 보여줬다. 랭스에서 활약을 하다 2024-25시즌 강등 위기인 울버햄튼에 합류해 잔류를 이끌었다. 아그바두는 올 시즌도 핵심으로 뛰고 있는데 울버햄튼은 현재 강등 위기다. 압도적 꼴찌 속 강등 직전인 상황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