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캐릭 매직 잊어라" 맨유 전설의 강력 추천, "차기 사령탑은 전술적 영민함 갖춘 마르세유 감독으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트레블 주역' 야프 스탐(54)이 친정팀의 차기 사령탑 선정에 대해 소신 발언을 내놨다.

스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와 인터뷰에서 맨유의 차기 사령탑에 대해 "나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을 정말 좋아합니다. 브라이튼에서 보여준 모습, 그리고 지금 마르세유에서의 모습 때문"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