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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경쟁자 온다…작년 5월부터 못 뛴 아스널-리버풀 출신 윙어, 셀틱 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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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경쟁자 온다…작년 5월부터 못 뛴 아스널-리버풀 출신 윙어, 셀틱 이적 초읽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 경쟁자가 추가될 수 있다.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셀틱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셀틱의 마틴 오닐 임시 감독은 체임벌린 영입을 원한다. 셀틱은 체임벌린 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체임벌린은 드디어 새 팀을 찾을 수도 있다. 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성골 유스로 어렸을 때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로 불렸다. 2010-11시즌 어린 나이에 당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에 위치했던 사우샘프턴에서 리그 34경기에 나와 9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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