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가 아버지의 뒤를 잇겠습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다 득점자 아들 초대박! 연봉 1억 계약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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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가 맨유로부터 재계약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각) "카이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희망하는 가운데 맨유로부터 새 계약 제안을 받았다"며 "올여름 학교를 마치는 16세 공격수는 수년 동안 맨유 아카데미에서 뛰어왔으며, 구단은 그의 성장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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