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알 마드리드+호날두' 좋아했는데"…前 바르셀로나 선수의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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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바르셀로나 시절 경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영국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보아텡은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의 동료가 되기 위해 호날두에 대한 사랑을 거짓말 해야 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보아텡은 현역 시절 AC 밀란, 라스 팔마스,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등을 거쳤다.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A매치 15경기 2골을 넣기도 했다. 지난2023년 헤르타 베를린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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