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군 제대하고 대형사고! "258억 승부수" 극찬 터졌다! 베식타스, 구단 첫 한국인 영입…9번 달고 공격진 개편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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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역사적인 선택을 내렸다.
구단 창단 이래 첫 한국인 선수로 오현규를 품으며 공격진 개편의 신호탄을 쐈다. 공식 발표와 함께 공개된 입단 인터뷰, 그리고 현지 팬들의 반응은 단순한 영입 소식을 넘어 새로운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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