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팬 혈압 폭발! 손흥민 후임 주장→SNS 폭탄에 "내부적으로 조치했다"더니, 프랭크 감독 "다음 시즌 남을지는 모르겠어"…ATM서 이강인과 한솥밥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
|
손흥민(LA FC)으로부터 토트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또 다시 구단을 저격하는 '소신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도미닉 솔란케의 원맨쇼를 앞세워 2대2로 비겼다. 토트넘은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다만 여전히 하위권이다. 승점 29점(7승8무9패)의 토트넘은 14위를 유지했다. 강등권이 더 가깝다.
로메로는 토트넘 현실에 한탄했다. 로메로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우리 팀 동료들은 모두 정말 열심히 해줬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다. 나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그들을 돕고 싶었다'며 '특히 뛸 수 있는 선수는 11명밖에 없었기 때문에 더 그랬다. 믿기 어렵지만 사실이고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개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