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막말 파문→그런데 주장 완장 뺏지도 않는다…"나도 실수한다" 두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 후임 주장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구단 수뇌부를 향해 수위 높은 비판을 쏟아낸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토트넘 주장직을 유지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로메로가 한 달 만에 두 번째로 구단 수뇌부를 저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주장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로메로는 겨울 이적시장이 닫힌 직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의 영입 전략을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작심 비판했다. 맨체스터 시티전 2-2 무승부 이후 "어제 우리 동료들이 보여준 노력은 대단했다"면서도 "토트넘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11명뿐이라는 사실은 믿기 힘들다"며 구단 수뇌부에 직격탄을 날렸다.
![]() |
|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로메로가 한 달 만에 두 번째로 구단 수뇌부를 저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주장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로메로는 겨울 이적시장이 닫힌 직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의 영입 전략을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작심 비판했다. 맨체스터 시티전 2-2 무승부 이후 "어제 우리 동료들이 보여준 노력은 대단했다"면서도 "토트넘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11명뿐이라는 사실은 믿기 힘들다"며 구단 수뇌부에 직격탄을 날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