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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생' 손흥민 7번 받고 같이 뛰자…호날두, 사우디서 우승 진짜 못 하겠다 → '태업 원인' 벤제마 이적 직후 해트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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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열리는 알이티하드전에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알리야드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결장이다. 이는 단순한 로테이션이나 컨디션 조절 차원이 아니다. 사우디 공공투자펀드(PIF)를 향한 사실상의 '보이콧'이다. 그래서 호날두가 손흥민이 뛰는 LAFC로 이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 LA램스


▲ 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열리는 알이티하드전에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알리야드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결장이다. 이는 단순한 로테이션이나 컨디션 조절 차원이 아니다. 사우디 공공투자펀드(PIF)를 향한 사실상의 '보이콧'이다. 그래서 호날두가 손흥민이 뛰는 LAFC로 이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촉발된 슈퍼스타들의 희비 엇갈린 행보가 결국 거대한 이적설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 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반면, 소외감을 느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태업에 가까운 결장으로 항의의 뜻을 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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