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리버풀 출신 체임벌린, 양현준 동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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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체임벌린이 셀틱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BBC'는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리버풀 출신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 입단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체임벌린은 만 32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8월 베식타스를 떠난 후 무직 신분이었다. 그는 친정팀 아스널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새 둥지를 찾고 있었다.
체임벌린이 셀틱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BBC'는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리버풀 출신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스코틀랜드 챔피언 셀틱 입단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체임벌린은 만 32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25년 8월 베식타스를 떠난 후 무직 신분이었다. 그는 친정팀 아스널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새 둥지를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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