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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주도? 선 넘지 않았다" 토트넘 감독, "그는 여전히 캡틴" 반박 '로메로 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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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53) 토트넘 감독이 최근 팀 내에서 불거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항명설'을 일축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6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오는 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메로가 여전히 팀의 주장인지 묻는 질문에 "대답은 '예스(Yes)다"라고 답해 최근 논란을 일축했다.

로메로는 지난 2일 2-2로 비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출전 가능한 선수가 단 11명뿐이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지만 현실이고, 정말 수치스럽다"면서 구단 수뇌부를 향해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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