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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에게 역대급 이적료 쐈다…'No.9' 오현규 강한 포부 "주전 경쟁에서 반드시 승리해 실망시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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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역대급 대우를 받으며 형제국으로 불리는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그는 이제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로 인정받는 모양새다. ⓒ 베식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스에 공식 입단한 오현규(25)가 "어린 시절부터 선망해 온 거대 클럽의 일원이 되어 가슴이 벅차다"는 소감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베식타스는 지난 4일 벨기에 KRC헹크와 협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오피셜 성명을 발표한 직후 오현규와 3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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