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안녕' 사샤 보이, 갈라타사라이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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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보이가 뮌헨을 떠난다.
갈라타사라이는 2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과 사샤 보이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2025-2026시즌 잔여 기간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이는 2000년생 프랑스 출신 측면 수비수다. 스타드 렌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보이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갈라타사라이에서 뛰었고, 2024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보이가 뮌헨을 떠난다.
갈라타사라이는 2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과 사샤 보이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2025-2026시즌 잔여 기간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이는 2000년생 프랑스 출신 측면 수비수다. 스타드 렌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보이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갈라타사라이에서 뛰었고, 2024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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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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