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TV로 베식타스 경기 봤는데"…'구단 최초 한국인 선수' 오현규, "아직도 믿기지 않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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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베식타스에 합류한 오현규가 구단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첫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현규는 "여기에 와서 정말 행복하고 설렌다. 그라운드에 나서는 게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었다. 한때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등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전부 무산됐다. 결국 이적시장 막바지 베식타스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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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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