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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테(레알, 27) 충격 결별→리버풀, 아놀드 이어 또 뒤통수 '퍽'…연봉 삭감하면 '레알 명성'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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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테(레알, 27) 충격 결별→리버풀, 아놀드 이어 또 뒤통수 '퍽'…연봉 삭감하면 '레알 명성' 누린다
코나테가 자유 계약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나온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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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버풀의 중앙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6)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5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수비진 강화를 위해 코나테를 다시 한 번 최우선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며 '리버풀 소속 코나테는 계약이 오는 6월 만료되며, 계약상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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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이는 코나테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협상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적은 비용으로 좋은 선수들을 꾸준히 영입해 온 방식이기도 하다. 지난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레알 이적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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