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4, 아틀레티코) 이적설 잠정 종료 NO! "영입 포기 안한 아틀레티코, 여름에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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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5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이강인을 영입하려는 아틀레티코의 시도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거센 반대로 성사되지 않았다. 다만, 올여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있다"라고 보도했다.
겨울 이적시장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타깃은 이강인이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월 코너 갤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 하비 갈란, 카를로스 마르틴 등이 이적해 중원과 최전방에 전력 공백이 생겼다. 이에 미드필더는 물론 공격수로도 뛸 수 있는 전천후 자원 이강인을 품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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