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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도 인정한 '크로스+모드리치' 공백…레알 마드리드, 후계자로 네덜란드 초신성 MF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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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도 인정한 '크로스+모드리치' 공백…레알 마드리드, 후계자로 네덜란드 초신성 MF 낙점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키스 스미트 영입을 노린다.

레알 소식통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4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중원에 창의성을 더해줄 선수를 찾고 있는 레알은 스미트와 애덤 워튼을 영입 리스트에 올렸는데 그중 스미트를 더 매력적 옵션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레알의 취약점 중 하나는 미드필더진이다. 과거 전성기를 이끌었던 토니 크로스와 루카 모드리치가 팀을 떠났는데 그 대체자를 찾지 못했다. 기존 자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는 잔부상이 심해 확실한 기량 발휘에 실패했고 아르다 귈러는 후방에서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부족했다. 경기를 조율할 미드필더 부재로 레알은 중원에서의 안정감이 심하게 떨어졌다. 레알 수뇌부 역시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후계자를 찾지 못한 점을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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