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또 동료 잃을 위기 처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울버햄튼 18세 초신성 영입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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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마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간) "올 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인상을 남긴 마네는 현재 맨유의 레이더망에 확실히 잡혀 있는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마네는 울버햄튼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유망주다. 지난 시즌 U-18 리그 15경기 7골 4도움을 올리며 미래를 기대케 했고 차근히 경험을 쌓고 있었다. 하지만 울버햄튼이 올 시즌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엄청난 부진에 빠지자, 마네를 1군에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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