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1500억 길바닥에 버렸다! 약물 쓰다가 '자격 정지' 퇴출, 그런데 또 구설수라니…무드리크, 게임하다가 혐오 발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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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FC 소속의 우크라이나 출신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축구장이 아닌 온라인 게임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무드리크는 최근 자신이 즐겨온 1인칭 슈팅(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2(CS2) 플레이 도중 부적절한 채팅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글로벌 매치메이킹 플랫폼 'FACEIT'으로부터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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