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행? 이미 잘하는 선수 많아" 갈락티코 합류설 뜬 아스널 '축구 도사', 이적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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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르틴 수비멘디가 레알 마드리드로 갈 일은 없어 보인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4일(한국시간) "레알에 가장 이상적인 영입 후보로 평가받는 수비멘디가 레알행 이적설을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수비멘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유스 시절 포함 15년을 보낸 '성골' 출신이다. 3선 미드필더로서 압도적인 수비력과 활동량을 비록해 빌드업도 최상급인 자원. 뛰어난 활약 속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고 지난여름 레알 지휘봉을 잡았던 사비 알론소가 강력히 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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