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토 라인' 버금가는 듀오 되나 "리버풀 공격 중심된 비르츠-에키티케 조합, 더 좋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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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와 위고 에키테케의 듀오에 대한 리버풀 팬들의 기대가 크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4일(한국시간) "영국 'BBC' 해설가 팻 네빈이 새로운 듀오로 거듭난 비르츠와 에키티케의 파트너십이 리버풀의 전환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 비르츠.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197경기 57골 63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렸다. 리버풀이 비르츠에 주목했고 이번 시즌 1억 1,600만 파운드(약 2,310억 원)를 투자해 품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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