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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과 정상대결' 펩 과르디올라 "결승전 대결은 언제나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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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날이 정상에서 맞붙는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3-1로 꺾고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을 통과하며 웸블리행을 확정했다. 결승 상대는 과거 자신의 수석코치였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널이다. 결승전은 3월 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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