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억 초대박' 오현규, 이름 때문에 입단 직후 화제?…구단 이적료 3위 역사 썼는데 "Hyeon-Gyu, 어떻게 발음하나"→튀르키예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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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이자, 역대급 이적료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이스탄불에 입성한 오현규을 향해 현지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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