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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7번 강탈→우상' 호날두에게 속수무색 당하나···"사우디에 불만 폭발, LAFC 유력 행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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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호날두. AFP 연합뉴스

손흥민과 호날두. AFP 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포르투갈 축구국가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 시작 전 손을 맞잡고 있다. / 알 라이얀|권도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포르투갈 축구국가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 시작 전 손을 맞잡고 있다. / 알 라이얀|권도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 불만이 커지고 있다.

동시에 이적설도 함께 나오는 상황이며, 유력 후보 중 하나로 손흥민의 소속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언급됐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현재 알나스르의 상황에 불만을 품고 있다. 오는 6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며 “차기 행선지 중 하나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유럽 무대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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