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페르시가 부른다…린가드, 황인범과 한솥밥 가능성 "페예노르트행 거론! 연봉이 협상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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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시 린가드는 황인범과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다.
영국 '더 선'은 5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는 페예노르트 관심을 받는 중이다.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린가드는 이적시장이 종료되어도 이적이 가능하다.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은 맨유 시절 동료인 린가드를 데려오려고 한다. 네덜란드에서 재회를 원한다. 잉글랜드, 이탈리아 클럽들도 린가드를 원하는데 페예노르트가 적극적이다"고 주장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로 유스 포함 20년 넘게 맨유에 몸을 담았다. 1군 진입 초반엔 임대를 전전하다 경험을 쌓고 점차 입지를 다졌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서 8골 6도움을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주전 자원으로 발돋움하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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