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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떠나고 '백수' 린가드, 이번엔 '홍명보호 핵심'과 한솥밥 가능성…페예노르트에서 황인범과 호흡 맞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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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무대 복귀를 노리고 있는 제시 린가드의 다음 행선지로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가 떠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이 직접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새로운 시나리오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만약 협상이 성사된다면 린가드는 한국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과 한솥밥을 먹게 되는 그림도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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