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린가드처럼 된다" 첼시 방출→독일 진출 실패, 스털링 향한 경고…"프로필 사라질 위험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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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4위다.경기종료 후 FC서울 린가드 고별행사에서 린가드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5/202602050827777448_6983ddaa5c7c4.jpg)
[OSEN=고성환 기자] 라힘 스털링(32)이 유럽 빅리그에서 새 팀을 찾을 수 있을까. 그가 유럽 복귀에 실패한 제시 린가드(34)처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가 등장했다.
'DAZN'은 3일(한국시간) "자유계약(FA) 신분인 스털링은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무적 상태다. 그는 1월 이적시장이 마감된 뒤에도 소속팀이 없는 상태로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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