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여름엔 진짜 뮌헨 떠날까…주전 재계약으로 日 국대 수비수로 대체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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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흐름이 서서히 바뀌고 있다.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은 단순한 동행 연장이 아니었다. 그 선택 하나로 김민재의 미래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다요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며 “이번 결정은 단순한 개인 거취를 넘어 구단 전체 수비 구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은 뮌헨이 수비진을 어떻게 가져갈지에 대한 명확한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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