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겪은 오현규, 베식타시서 새 도전…김민재의 길 걷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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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진출이 여러차례 무산됐던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시에 입단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베식타시 구단에 따르면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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