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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하고 다른 로메로, '막장' 토트넘과 재계약 6개월 만에 분노…"이러면 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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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하고 다른 로메로, '막장' 토트넘과 재계약 6개월 만에 분노…"이러면 나 나가?"
[OSEN=이인환 기자]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말의 수위가 높아졌고, 맥락은 반복되고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의 결별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의 가스톤 에둘 기자는 지난 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로메로는 스페인 라리가와 또 다른 한 리그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이적시장에서도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공식 오퍼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 그는 다가오는 6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둘 기자는 단순한 전언자가 아니다.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기자로 꼽히며, 로메로와 개인적 친분도 두텁다. 로메로는 그의 SNS를 직접 팔로우하고 게시글을 공유해 왔다. 가벼운 소문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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