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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흔들리는 토트넘…'주장' 로메로, 야망 잃은 현실에 '여름 결별'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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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흔들리는 토트넘…'주장' 로메로, 야망 잃은 현실에 '여름 결별' 신호
[OSEN=이인환 기자] 균열은 이미 시작됐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의 뒤를 이어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의 결별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의 가스톤 에둘 기자는 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로메로는 여름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라리가를 포함한 복수 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충격적이지만 전혀 뜬금없지는 않다. 로메로는 지난여름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으로 선임됐고, 토트넘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 내 최고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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