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페예노르트 오라"…위기의 감독 판 페르시, '옛 맨유 동료' 이적 타진…이적시 황인범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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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 등에 글을 기고하는 피터 오 루크 기자는 4일(한국시각), 린가드의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이적설을 다뤘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간판 미드필더 황인범 소속팀인 페예노르트는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이 이끄는 팀. 린가드와 판 페르시는 맨유 시절 동료였다. 소속팀을 찾지 못한 옛 동료를 향한 구애로 해석할 수 있다.
오 루크 기자는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판 페르시 감독이 옛 맨유 동료였던 린가드에게 페예노르트 이적 가능성을 타진했다"며 "린가드는 지난해 자유계약으로 서울을 떠난 뒤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4년 2월 FC서울 입단으로 K리그에 깜짝 입성한 린가드는 2년간 67경기에 출전해 19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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