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캐릭이 키워온 맨유 정신"→3연속 결장한 '14경기 2골' 맨유 스트라이커, 세슈코 극장골에 "누구보다 열광적으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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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지르크지는 캐릭 감독이 만든 라커룸 정신의 대명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은 풀럼전 벤자민 세슈코의 결승골 이후 조슈아 지르크지가 보인 반응에 '소름이 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3-2 극장 승리를 거뒀다. 카세미루와 마테우스 쿠냐의 득점으로 쉽게 승리를 챙기는 듯싶었지만, 후반전에 동점이 됐다. 하지만 추가시간 4분 세슈코가 터닝 슈팅으로 승리를 확정 짓는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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