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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감독 경질 후 후보 선수 전락, 벨기에 클럽 치사한 계획…'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시기' 튀르키예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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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감독 경질 후 후보 선수 전락, 벨기에 클럽 치사한 계획…'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시기' 튀르키예 이적 임박
하옌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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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옌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벨기에 무대에서 활약한 오현규가 헹크를 떠나 튀르퀴예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벨기에 부에트발프리미어 등 현지매체는 3일 '오현규는 헹크 이적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현규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며 이미 베식타스와 합의에 도달했다'며 '헹크는 오현규의 이적료로 옵션을 포함해 1500만유로(약 274억원)를 받게 될 것이다. 헹크에서 더 이상 주전으로 뛰지 못하는 공격수에게는 상당한 금액의 이적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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