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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홀릭' 푹 젖어든 올드 트래포드…그런데 맨유 수뇌부의 고민이 늘었다고? 이 지독한 아이러니를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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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캐릭 홀릭’ 맨유 수뇌부의 고민이 더 늘었다고?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수뇌부가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예기치 못한 인물이 위기의 팀을 빠르게 수습하며 너무 잘 이끌고 있어서다.

그야말로 요즘 맨유는 미쳐 날뛰고 있다. 맨유가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데려온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연승이다.

지난달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EPL 22라운드 홈경기서 2-0 승리한 뒤 26일 아스널과 23라운드 원정경기서 3-2로 이겼다. 1일 풀럼과 24라운드 홈경기도 3-2 승리로 장식했다. 그 결과 중하위권을 멤돌던 순위가 어느새 4위권으로 치솟았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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