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손흥민과 헤어질 결심이라니…LAFC 이적 승인만 기다리고 있는 부앙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LAFC 손흥민(왼쪽)과 부앙가가 최근 진행된 팀 훈련 도중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LAFC 제공
플루미넨시 이적 초읽
MLS 흔들었던 LAFC 듀오
우승꿈 못 이루고 해체 가능성
손흥민(34)이 지난해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하자마자 리그를 단숨에 접수할 수 있었던 것은 공격수 드니 부앙가(32·이상 LAFC)와 보여준 환상의 호흡 때문이다. 이 ‘흥부 듀오’의 해체 가능성이 흘러나오고 있다. LAFC의 적극적인 사수 의지와 달리 부앙가가 떠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면서 이적설이 멈추지 않는다.
브라질의 ‘글로부’는 4일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LAFC 골잡이 부앙가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디 어슬레틱’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