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뭐해!" 아스널 좌절 "절대 잊을 수 없는 악몽" 英 매체 "SON 실책으로 울었던 라이벌, 이번엔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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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단독 찬스 슈팅에서 맨시티 골키퍼 슈테판 오르테가의 선방에 막히는 장면. ESPNFC SNS 캡처

토트넘 시절 손흥민을 바라보는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게티이미지
이번에는 토트넘이 반대로 맨시티에 좌절, 아스널에 환호를 안겼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 상황을 보고 과거 손흥민의 실책을 떠올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2일(한국시간) 맨시티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시티는 이번 결과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 기준, 2위(승점 47점)를 유지했다. 1위 아스널(승점 53점)과 격차를 더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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