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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착하지 않다→英 BBC 이상 '최강 공신력' 조명 "토트넘 캡틴의 아슬아슬한 솔직함···주장직 유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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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와 손흥민. 게티이미지

로메로와 손흥민. 게티이미지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 다음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캡틴의 아슬아슬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 로메로가 토트넘을 계속 저격하면서 주장 직책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고 집중 조명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다. 지난 2021년에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한 시즌을 마치고 구단은 로메로의 완전 영입을 선택했다. 이후 지금까지 계속 런던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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