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골까지 단 39골' 호날두, 소속팀 출전 거부→'최대 라이벌' 메시 앞에서 대업 이룰까…"유럽 복귀나 MLS 이적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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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소속팀에서 출전을 거부한 호날두의 향후 거취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영국 '데일리 메일'는 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여름에 사우디 알 나스르를 떠나는 것을 고려 중이며, 유럽 복귀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 가능성도 고려되고 있다 "고 보도했다.
현재 호날두가 소속팀인 알 나스르에서 출전을 거부한 상태라 화제가 되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호날두는 PIF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알 나스르를 운영하는 방식, 특히 같은 펀드의 관리를 받는 라이벌 팀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 것에 불만을 품고 출전을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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