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결심, '포그바 1800억' 클럽 레코드 깬다…카세미루 대체자 탐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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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앨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클럽 레코드를 경신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맨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를 떠나보낸다. 이미 맨유는 카세미루가 올 6월 팀을 떠난다고 공식발표했고 카세미루도 "맨유는 내 마음속에 평생 자리 잡을 거다. 이 아름다운 경기장에 처음 발을 디딘 날부터 올드 트래포드의 열정을 느꼈고 우리 팬들과 함께 사랑을 나눴다. 아직 작별인사를 할 때가 아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다. 우리가 싸워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난 언제나처럼 맨유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미리 작별인사를 건넸다.
카세미루가 떠나면 맨유는 3선 미드필더가 단 두 명밖에 남지 않는다. 코비 마이누와 마누엘 우가르테인데, 우가르테는 프리미어리그 적응에 실패했고 튀르키예 이적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검증이 끝난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이 필수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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